주일오후설교

다시 시작하는 신앙
2026-08-30 22:00:20
홍기칠
조회수   3
설교본문 신10:1-22
설교자 홍기칠 목사
설교일 2026-08-30

20260830 주일오후설교 (다시 시작하는 신앙)

제목: 다시 시작하는 신앙

본문: 10:1-22 (요절: 10:12-22)

 

I. 서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의 삶에는 누구나 실패의 순간이 있습니다. 그때마다 들려오는 마음속 음성은 "너는 이미 끝났어", "하나님도 너에게 실망하셨을 거야"라는 절망입니다. 그러나 성경이 증언하는 하나님은 끊임없이 우리를 다시 일으키시는 '재기와 회복의 하나님'이십니다.

 

오늘 본문인 신명기 10장은 구약 성경 전체에서 가장 극적인 은혜의 장면 중 하나를 다룹니다.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은 시내산에서 하나님과 거룩한 언약을 맺었지만, 모세가 산에서 내려오기도 전에 금송아지 우상을 만들며 언약을 철저히 파기했습니다. 그 결과 하나님이 친히 써주신 첫 번째 두 돌판은 모세의 손에서 깨어졌습니다. 깨어진 돌판은 이스라엘의 비참한 영적 파산 선고이자, 하나님과의 관계가 완전히 파기되었음을 보여주는 비극적인 증표였습니다.

 

그러나 신명기 10장은 절망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처음 것과 같은 두 돌판을 깎아 올라오라"고 명령하십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 하나님께서 깨어진 신앙의 자리에 찾아오셔서 어떻게 다시 은혜를 베푸시는지, 그리고 그 은혜를 입은 성도는 어떤 삶을 살아가야 하는지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II. 본론

1. 돌판을 다시 새기시는 회복의 은혜 (1-11)

하나님과 이스라엘 사이에 맺어진 언약의 증거인 첫 번째 두 돌판은 백성들이 금송아지 우상을 숭배함으로써 일방적으로 파기되었으며, 모세는 그 두 돌판을 깨뜨려 버렸습니다. 이제 하나님과 이스라엘은 아무런 관계가 없으며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신들의 죄로 인해 멸망받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모세의 간절한 중보기도에 응답하셔서 모세에게 다시 두돌판을 깎아 오라고 명령하시고, '처음 것과 똑같은' 돌판에 다시 계명을 새겨주셨습니다. 말씀은 변하지 않습니다. 이로써 파기되었던 언약은 다시 회복되고,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백성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것을 증명하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십계명이 기록된 두 돌판과 그것을 보관할 궤를 만들라고 지시하셨고, 모세는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새로운 십계명 돌판을 받아 언약궤 안에 보관하였습니다. 지난 번에는 돌판를 깨뜨려버렸기 때문에 이번에는 그 돌판를 잘 간수해야 되기 때문에 언약궤를 만들라고 하신 것입니다. 돌판에는 하나님의 말씀인 십계명이 새겨져 있습니다. 십계명은 기록된 말씀이지만 예수 그리스도는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땅에 오신 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님을 잘 모셔야 됩니다. 그러면 주님은 우리의 모든 것을 책임지십니다. 이것은 언약의 완전한 재갱신을 의미합니다. 인간의 범죄로 언약은 깨어졌으나, 하나님의 신실하심이 이스라엘의 불신앙보다 크셨기에 다시 기회를 주신 것입니다.

 

그 돌판을 보관할 '조각목 궤(언약궤)'는 보잘것없는 아카시아 나무로 만든 궤이지만 그 안에 하나님의 율법을 두고, 그 위를 '속죄소'로 덮으셨습니다. 대제사장은 일년에 한번씩 짐승의 피를 담아 이 속죄소에 뿌립니다. 이것은 율법의 엄중한 정죄가 하나님의 보혈과 자비로 덮일 때 비로소 죄인이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강력한 예표입니다. 이스라엘 제사장들은 십계명 돌판을 언약궤에 넣어 광야 40년 동안 메고 다녔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니 하나님께서 그들을 친히 인도하신 것입니다.

 

6-11절에는 이스라엘의 체제를 정비하도록 한 내용이 기록되었습니다. 금송아지 숭배사건으로 파기 되었던 하나님과의 언약관계가 회복된 후에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생활을 하면서 장차 제사장 나라가 되기 위한 체제를 정비하고 신정국가로서의 기틀을 마련한 사실을 되돌아보고 있습니다. 대제사장 아론이 호르산에서 죽자 그의 아들 엘르아살이 뒤를 이어 제사장직을 계승했습니다. 여기서 아론의 죽음이 언급된 것은 여호와께서 역시 수년 전에 호렙산에서 아론의 목숨을 살려달라고 했던 모세의 간구도 들어주셨음을 나타내기 위함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론의 후손인 레위 지파를 별도로 구별하시고 여호와의 궤를 메며 주를 섬기게 하셨고, 그들에게는 땅의 기업 대신 '여호와 자신이 기업'이 되게 하셨습니다(8-9). 레위지파가 성막봉사와 제사 직무를 수행하도록 함으로써 하나님과 이스라엘 백성 사이에 끊임없는 영적 교제가 지속되도록 하셨습니다. 레위지파는 구별되어 여호와의 언약궤를 어깨에 메고 갔습니다. 어깨 위에 메면 언약궤가 머리 위에 올라갑니다.

 

법궤를 들고 가거나 수레에 싣고 갈 수 없습니다. 대상13:9-10절을 보면 다윗왕이 아비나답의 집에 있던 법궤를 다윗성으로 옮기기 위해 새 수레에 싣고 기돈의 타작 마당에 이르자 소들이 뛰자 수레를 몰던 아비나답의 아들 웃사가 법궤를 붙들자 그 자리에서 즉사합니다. 법궤는 반드시 레위자손이 어깨에 메고 옮겨야 하는데 손을 대지 말라는 율법을 위반하자 하나님의 진노가 임했습니다. 이것은 인간의 모든 이성을 초월하여 하나님 말씀에 무조건 순종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최고로 여기고 가장 존중히 여기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구약의 제사장은 레위지파에만 한정되었지만 신약에서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마암아 모든 성도가 제사장입니다. 벧전2:9절에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고 했습니다. 우리 성도 모두를 세상을 향한 제사장으로 삼으시고 복음을 증거하는 사명을 주신 것입니다.

 

모세는 두 번째로 40일 동안 산에 머물면서 금식과 중보기도에 전념했습니다. 백성을 멸망시키지 않기로 약속하신 하나님은 모세에게 백성보다 먼저 길을 떠나 맹세한 땅에 들어가 그 땅을 차지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의 죄를 다 사하시고 약속한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라고 하신 것입니다. 모세 한 사람의 중보기도로 하나님께서 그 은혜를 주셨으니 얼마나 감격했겠습니까? 우리도 성도들을 위해 늘 중보기도를 쉬지 않아야 하겠습니다.

 

르네상스 시대의 거장 미켈란젤로는 어느 날 대리석 상점에 방치된 결함 있는 대리석 덩어리를 발견했습니다. 다른 조각가들은 결이 나쁘고 금이 갔다며 버린 돌이었습니다. 그러나 미켈란젤로는 그 깨진 대리석 속에서 위대한 형상을 보았고, 망치와 정을 들어 불후의 명작인 '다윗상'을 탄생시켰습니다.

 

우리의 신앙과 삶도 죄와 실패로 인해 깨어진 대리석과 같습니다. 세상은 우리를 가치 없다 하며 버리지만, 은혜의 하나님은 깨어진 우리를 버리지 않으십니다. 십자가의 은혜로 우리를 다시 깎아 만드시고, 그 안에 성령의 법을 새로 새겨주시는 분이 바로 우리가 믿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 성도들을 위기때 마다 다시 일으키시고 끝까지 책임지시는 신실한 하나님이심을 믿으시면 아멘하시기 바랍니다.

 

2. 마음의 할례를 요구하시는 하나님의 마음 (12-16)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두 번째 돌판을 주시며 진정으로 요구하신 것은 단순한 율법 준수가 아니었습니다. 12-13은 신명기 전체의 핵심 주제를 담고 있습니다. 같이 봉독하겠습니다.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이냐 곧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그의 모든 도를 행하고 그를 사랑하며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고/ 내가 오늘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아멘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입은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의 계명에 순종하는 것은 은혜를 받은 자의 마땅한 도리이며 그를 향한 하나님의 뜻입니다. 모세는 여호와께서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이냐고 묻고는 지켜야 할 도리에 대해 4가지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첫째, ”하나님을 경외하라고 했습니다. 경외한다는 것은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모시고, 믿음과 순종으로 나아가는 것을 말합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가정 중요한 방법이 예배입니다. 여러분이 예배에 승리하면 다른 것 다 승리하실 줄 믿습니다. 피조물인 인간은 하나님의 권능과 위엄에 두려움을 가지고 그에게 존귀와 영광, 감사를 돌려야 합니다.

 

둘째, ”하나님의 모든 길을 따라 가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명하시는 말씀대로 순종하며 지시하는 길을 따라가야 합니다.

 

셋째,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나의 마음과 뜻을 다하여 전인격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는 행동을 보여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님의 규례를 지키라고 했습니다. 여호와의 계명과 규례를 지키는 것은 무거운 짐이 아니라 결국 자신의 행복을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계명을 주신 궁극적인 목적은 우리를 억압하거나 통제하기 위함이 아니라 '우리의 행복을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시간을 바치면 행복한 시간을 얻게 되고, 물질을 바치면 물질을 통해 행복하게 해주실 것입니다. 반드시 그렇게 될 줄 믿습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순종하지 않았다면 오늘 이 말씀을 통해 회개하고 하나님이 주시는 행복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말씀대로 순종할 때 그것이 우리의 행복을 결정한다는 사실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율법은 하나님의 거룩한 성품을 반영하는 은혜의 울타리입니다. 이어 16에서 모세는 "그러므로 너희는 마음의 할례를 행하고 다시는 목을 바르게 하지 말라." 라고 외칩니다. 당시 이스라엘 백성은 육체의 할례를 받았다는 사실만으로 자신들이 하나님의 특권층이라 착각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몸의 형식적 기호가 아닌 '마음의 할례'를 요구하십니다. 마음의 할례란 완악하고 딱딱하게 된 마음의 가죽을 베어내고, 하나님의 말씀에 반응하는 부드럽고 순종적인 마음을 갖는 것입니다.

 

유대인들이 주장했던 육체의 할례는 겉으로 드러나는 표식에 불과합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우리 마음 깊은 곳의 탐욕, 고집, 교만을 도려내는 영적 심장 수술, '마음의 할례'입니다. 겉모습만 크리스천인 종교적 형식주의에서 벗어나, 날마다 말씀의 검 앞에 마음을 찢고 바로 서는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3. 공의를 행하며 약자를 사랑하는 삶 (17-22)

마음의 할례를 받은 성도의 삶은 반드시 삶의 열매로 증명되어야 합니다. 17-18에서 모세는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선포합니다. 같이 봉독하겠습니다.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는 신 가운데 신이시며 주 가운데 주시요 크고 능하시며 두려우신 하나님이시라 사람을 외모로 보지 아니하시며 뇌물을 받지 아니하시고/ 고아와 과부를 위하여 정의를 행하시며 나그네를 사랑하여 그에게 음식과 옷을 주시나니" 할렐루야!

 

하나님의 속성은 모든 신들 가운데 신이신 유일성과 크고 능하시며 두려우신 전능성과 사람을 외모로 판단하거나 뇌물을 받지 않으시고 고아와 과부를 공정하게 재판하시는 공의성과 나그네를 사랑하여 음식과 옷을 나누어 주시는 자비성입니다.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이러한 하나님 속성을 온전히 깨달아 그가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뜻대로 올바르게 준행해야 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하나님의 위엄과 절대성은 불쌍하고 소외된 자들을 향한 자비로 나타납니다. 고아, 과부, 나그네는 당시 사회에서 스스로의 권리를 주장할 수 없었던 최하층 약자들이었습니다. 그들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돕고 돌보는 것이 바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증거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 "너희도 애굽 땅에서 나그네 되었음이니라"(19)고 환기시키십니다. 자신들이 애굽에서 아무 자격 없이 구원받은 나그네였음을 기억할 때, 비로소 타인을 향한 진정한 긍휼이 흘러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70명의 보잘것없는 가족으로 애굽에 들어갔으나 400년이 지난 후에 하늘의 별처럼 번성하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22)를 입었다면, 그 은혜는 내면에만 갇혀 있어서는 안 됩니다. 세상의 이웃, 특별히 약자와 소외된 이들을 향해 공의와 사랑을 실천하는 '은혜의 통로'가 되어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우리 성도들도 하나님 앞에서 보잘 것 없는 죄인이었지만 하나님의 극진하신 사랑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사 십자가에서 우리의 모든 죄를 대속하시고 부활하심으로 그를 믿는자는 누구나 죄사함받고 구원얻어 하나님 자녀가 되게 하신 이 놀라운 은혜를 날마다 찬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사막 한가운데 자리 잡은 한 작은 마을이 있었습니다. 이 마을에는 끊임없이 샘솟는 신선한 오아시스 우물이 있었습니다. 주민들은 이 물을 감사히 마셨지만, 마을에 찾아오는 지친 나그네들에게는 "우리의 물이 부족해질 수 있다"며 담을 쌓고 물을 나누지 않았습니다. 시간이 지나자 샘물은 순식간에 썩어버렸고 결국 마을 전체가 메말라 죽게 되었습니다. 반면 옆 마을은 샘물을 찾아오는 모든 나그네에게 거저 나누어 주었습니다. 신기하게도 물을 퍼서 나누어 줄수록 속에서 더 맑고 풍성한 생수가 끊임없이 솟아나 마을 전체가 풍요로워졌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은 '저장고'가 아니라 '흘려보내는 관'입니다. 나만 아는 이기적인 신앙은 부패하지만, 약자에게 흘려보내는 신앙은 주님의 풍성한 은혜를 지속적으로 공급받는 비결입니다.

III. 적용 및 실천

말씀을 정리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신명기 10장은 다시 쓸 수 없는 인생의 돌판에 하나님의 은혜로 새로운 문장이 쓰이기 시작했음을 알려줍니다. 이 은혜를 받은 우리가 세상 속에서 승리하기 위한 세 가지 구체적인 적용 전략을 제시합니다.

 

첫째, 가슴 속에 '은혜의 기억 장치'를 작동하십시오.

우리가 넘어지는 이유는 구원의 감격을 잊어버렸기 때문입니다. 내가 애굽의 나그네였던 시절, 죄로 죽었던 나를 십자가 보혈로 구원하신 첫사랑을 날마다 기억하십시오. 매일 아침 말씀 묵상(QT)을 통해 "나는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가는 자"임을 선포하십시오.

 

둘째, 형식적 종교생활을 버리고 '마음의 할례'를 매일 행하십시오.

주일 예배에 참석하는 외형적 행위만으로 만족하지 마십시오. 내 마음속에 자리 잡은 고집, 불순종, 세상적 탐욕을 말씀의 칼로 잘라내야 합니다. 하루를 마무리하며 내 언어와 생각 속에 하나님보다 높아진 완악함이 없었는지 스스로를 정직하게 돌돌아보고 회개하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마지막으로 하나님의 자비를 이웃에게 '손과 발로 실천'하십시오.

이번 한 주간, 여러분의 삶의 현장에서 작더라도 구체적인 사랑을 실천하십시오. 주변의 외로운 이웃, 고통받는 성도, 사회적 약자에게 따뜻한 안부 전화 한 통, 작은 선물이라도 전해주십시오. 여러분이 베푸는 작은 공의와 사랑이 세상으로 하여금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보게 하는 가장 강력한 메세지가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깨어진 돌판과 같은 우리를 향해 손을 내미십니다. "다시 시작하자. 내가 너의 마음에 나의 법을 새기고, 너와 함께 걸어가겠다." 고 말씀하십니다.

이 음성에 순종함으로, 다시 시작하는 신앙으로 은혜를 회복하고 사랑으로 열매 맺는 모든 성도님들의 삶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댓글

댓글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번호 제목 설교본문 설교일 설교자
118 다시 시작하는 신앙 신10:1-22 2026-08-30 홍기칠 목사
117 하나님의 은혜로 사는 성도 신9:1-29 2026-08-23 홍기칠 목사
116 은혜를 잊지 않는 신앙 신8:1-20 2026-08-16 홍기칠 목사
115 거룩한 구별과 승리의 비결 신7:1-26 2026-08-09 홍기칠 목사
114 네 하나님만 사랑하라 신6:1-25 2026-08-02 홍기칠 목사
113 우리와 맺은 하나님의 언약 신5:1-33 2026-07-26 홍기칠 목사
112 오직 여호와께 붙어 떠나지 말라 신4:1-49 2026-07-19 홍기칠
111 약속의 땅을 향해 전진하라 신3:1-29 2026-07-12 홍기칠 목사
110 광야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 신2:1-37 2026-07-05 홍기칠 목사
109 하나님의 약속과 불신앙의 갈림길 신1:1-46 2026-06-28 홍기칠 목사
108 성막에 가득한 여호와의 영광 출40:1-38 2026-06-21 홍기칠 목사
107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되었더라 출39:1-43 2026-05-31 홍기칠 목사
106 성막의 외부구조 출38:1-31 2026-05-24 홍기칠 목사
105 하나님이 거하시는 성소를 짓는 사람들 출37:1-29 2026-05-17 홍기칠 목사
104 하나님의 임재를 준비하는 헌신 출36:1-38 2026-05-10 홍기칠 목사
1 2 3 4 5 6 7 8